최근 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만에 다시 온 백상"이라며 "시상자로 와도 감동, 감격 가득해요, 여전히. 멋진 후보분들, 수상자 모두 축하드려요."
사진 속 수현은 백상예술대상 포스터가 붙은 벽 옆에 앉아 귀걸이를 손으로 정리하며 옆선을 강조하고 있다. 수현은 머리를 낮게 묶은 헤어와 함께 어깨와 쇄골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차분한 시선을 유지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수현은 카메라를 가까이 두고 미소를 지으며 청록색 백상예술대상 초청장을 손에 들고 있다. 수현은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 표현과 또렷한 눈매로 밝은 표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름다운 배우" " 너무 아름다워" "여신" 등의 댓글을 달았다.
수현은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에 출연한다. '신의 구슬'은 30년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가던 서기 1258년 호국의 성물 관음 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