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설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쇠소녀단 덕분에 백상예술대상 예능상 후보에도 올라보고.. 그 자리 자체가 저에겐 상보다 귀했습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설인아는 백상예술대상 포스터가 붙은 벽 앞에 서서 짧은 블랙 헤어와 민소매 블랙 의상을 매치해 깔끔한 실루엣을 보여주고 있다. 설인아는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만들며 측면을 향해 시선을 두고 차분한 표정을 유지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 설인아는 블랙 재킷을 걸친 채 포스터 앞에 서서 고개를 살짝 돌린 모습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고 있다. 설인아는 귀걸이와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단정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설인아는 야외 공간에서 블랙 점프수트를 입고 걸어 나오며 자연스럽게 미소를 짓고 있다. 설인아는 주변 구조물과 도시 풍경이 보이는 공간 속에서 여유로운 동작으로 현장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이가운데 설인아는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 출연해 남장 연기를 선보인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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