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여배우 틀' 완전히 깼다…드레스 벗어던지고 아이돌급 '잘생쁨' 자랑
배우 설인아가 수트 자태를 뽐내며 '잘생쁨'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설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쇠소녀단 덕분에 백상예술대상 예능상 후보에도 올라보고.. 그 자리 자체가 저에겐 상보다 귀했습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설인아는 백상예술대상 포스터가 붙은 벽 앞에 서서 짧은 블랙 헤어와 민소매 블랙 의상을 매치해 깔끔한 실루엣을 보여주고 있다. 설인아는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만들며 측면을 향해 시선을 두고 차분한 표정을 유지하고 있다.
설인아, '여배우 틀' 완전히 깼다…드레스 벗어던지고 아이돌급 '잘생쁨' 자랑
이어진 사진에서 설인아는 같은 장소에서 한 손을 자연스럽게 펼쳐 보이며 포스터를 가리키듯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설인아는 몸을 곧게 세운 자세로 단정한 라인을 강조하며 카메라를 향해 정면으로 시선을 맞추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 설인아는 블랙 재킷을 걸친 채 포스터 앞에 서서 고개를 살짝 돌린 모습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고 있다. 설인아는 귀걸이와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단정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설인아는 야외 공간에서 블랙 점프수트를 입고 걸어 나오며 자연스럽게 미소를 짓고 있다. 설인아는 주변 구조물과 도시 풍경이 보이는 공간 속에서 여유로운 동작으로 현장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설인아, '여배우 틀' 완전히 깼다…드레스 벗어던지고 아이돌급 '잘생쁨' 자랑
이를 본 팬들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상당히 멋져요" "진짜 예쁘고 잘생겼다" "내 남편해요 언니" 등의 댓글을 달았다.

이가운데 설인아는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 출연해 남장 연기를 선보인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설인아, '여배우 틀' 완전히 깼다…드레스 벗어던지고 아이돌급 '잘생쁨' 자랑
한편 이날 '백상예술대상' 결과는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류승룡과 1681만 관객을 모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유해진은 각각 방송 부문과 영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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