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방송에서는 서범준이 절친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함께 대청소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겉옷을 벗어 던지고 '민소매 브라더스'가 된 두 사람은 타일 러그를 꺼내기 위해 힘을 쏟았지만 좀처럼 움직이지 않는 침대에 난감해했다. 재도전 끝에 겨우 침대를 들어 올린 두 사람은 땀을 흘리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서범준은 연준에 관해 "페이스메이커 같은 느낌이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연준이 갖고 싶어 하던 과자와 책을 선물하며 훈훈한 우정을 전했다. 그는 "혼자서는 절대 못 치웠습니다"라며 도움을 준 연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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