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인국 인스타그램
사진 = 서인국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더 날렵해진 턱선의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서인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카감성"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서인국은 브라운 톤의 재킷과 흰 셔츠, 느슨하게 풀린 넥타이를 매치한 채 의자에 앉아 손을 모으고 있다. 실내는 벽돌 질감이 드러난 공간으로 주변에는 촬영 장비와 소품들이 놓여 있어 현장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사진 = 서인국 인스타그램
사진 = 서인국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서인국은 카메라를 가까이에서 비추며 옆모습이 강조된 얼굴을 보여주는데, 조명이 피부 결을 부드럽게 살리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부각시킨다. 다른 사진에서는 회색 수트를 입은 채 벽 앞에 기대어 서 있으며 약간 기울어진 구도로 촬영돼 색다른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손에 작은 카메라를 들고 직접 화면을 확인하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 뒤쪽 벽에는 일정표와 프로필 사진이 붙어 있어 촬영 준비 과정의 일부가 자연스럽게 포착된다.
사진 = 서인국 인스타그램
사진 = 서인국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너무 멋져요" "늘 응원합니다" "잘생겼다" "화이팅" "더욱 사랑에 빠졌다" "점점 잘생겨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서인국은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월간남친'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지수와 핑크빛 호흡을 맞췄다. 또 서인국은 지난 3월 멕시코로 시작해 칠레, 브라질 공연으로 구성된 2026 서인국 팬미팅 투어 'TWO SIDES' PHASE 1의 성료했다.
사진 = 서인국 인스타그램
사진 = 서인국 인스타그램
한편 서인국은 1987년생으로 39세이며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에 모두가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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