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병재 인스타그램
사진 = 유병재 인스타그램
방송인 유병재가 깜찍한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직어 눈길을 끈다.

최근 유병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지 감도 안옴;;"이라는 유행어와 함께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유병재는 실내 공간에서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가까이 두고 있다. 유병재는 둥근 안경을 착용하고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을 짓고 있다. 그레이 톤 상의 위에 초록 체크 셔츠를 레이어드한 스타일이 눈에 띈다. 유병재는 한쪽 손을 앞으로 뻗어 셀카를 촬영하는 듯한 구도를 연출하고 있다. 배경에는 장비와 구조물이 보이는 실내 공간이 함께 담겨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얼마나 감도 안 오는 건지 감도 안옴" "기여워요" "아귀엽다" "화이팅" "좀 잘생겼는데" "얼마나 잘생긴건지 감도 안옴"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유병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면 셀카를 공개하며 "거울로 봤을 땐 되게 잘생겼는데 왜 셀카는 쪼끔만 잘생겼을까여"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한편 1988년생인 유병재는 현재 TVING 연애 리얼리티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했던 9살 연하 인플루언서 안유정과 공개 열애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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