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금)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 5회에서는 최다니엘의 생일을 축하하는 '동사친'들의 서프라이즈 파티부터 로망이었던 단체 미팅 참석까지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가 펼쳐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으로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이다희가 생일을 앞둔 최다니엘이 구두가 없다고 했던 말을 기억하고 수제화를 선물하기 위해 다양한 구두 샘플을 공수, 직접 발 치수를 재며 세심함을 뽐내 감동을 자아냈다. 고마움과 미안함이 교차한 최다니엘은 "한동안 잊지 못할 생일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생일 이벤트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른 시간부터 안재현이 끓인 미역국, 경수진이 만든 갈비찜으로 푸짐한 아침상이 차려진 것. 최다니엘은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을 맛있게 먹으며 어린아이처럼 신이 나 안재현과 경수진을 뿌듯하게 했다.
모두가 기다렸던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의 3 대 3 핑크빛 '도예팅' 현장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다니엘은 치실, 장근석은 연고, 안재현은 이어폰을 고른 여성 참가자와 첫 번째 프로그램 '도자 빚기'를 함께하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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