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7회에서는 2026년 상반기 최고 화제작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영혼의 파트너로 활약 중인 이연과 아이유의 동반 화보 촬영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카메라 앞에서는 완벽 몰입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자랑하다가도, 쉬는 시간만 되면 서로 장난을 치며 티키타카를 주고받는다고. 이러한 두 사람의 찐친 케미에 현장 분위기도 유쾌한 에너지로 물들여갔다는 후문이다.
이연은 연예계 대표 '언니 컬렉터'. 아이유를 비롯해, 김혜수, 전도연, 공효진, 박소담 등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특히 전도연은 이연의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소식에 "거기 유명한 사람만 나가는 것 아니냐"며 자기 일처럼 기뻐했다는 훈훈한 미담까지 전해진다. 작품이 끝난 후에도 선배들과 꾸준히 연락하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는 그만의 비결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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