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2026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박보검, 수지가 진행을 맡았고,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 치지직에서 온라인 생중계됐다.
기안84는 "만화가로 10년 정도 살다가 어떨결에 방송을 하게 됐다. 좋은 제작진 덕분에 여기까지 오게 됐다. 백상은 올때마다 신기하다. 큰 상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나 혼자 산다', '태계일주', '대환장 기안장' 다 너무 고생했다. 작년에 반 년 정도 달리기만 하고 살았다. 발가락 부러진 성훈 형님, 화운이, 츠키, 은지 모두 감사드린다. 어버이날인데 연락을 늦게 드려서 속상해했다. 죄송하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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