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과 미국의 이색 버거 투어, 아르헨티나 바릴로체 그리고 '세계에 이런 일(job)이' 프랑스 편이 공개된다.  / 사진=JTBC '톡파원 25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과 미국의 이색 버거 투어, 아르헨티나 바릴로체 그리고 '세계에 이런 일(job)이' 프랑스 편이 공개된다. / 사진=JTBC '톡파원 25시'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숨겨둔 예능감을 터뜨린다.

오는 11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과 미국의 이색 버거 투어, 아르헨티나 바릴로체 그리고 '세계에 이런 일(job)이' 프랑스 편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는 차세대 스포테이너로 주목받는 황재균이 함께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예능 루키로 떠오르고 있는 황재균이 출연해 눈길을 끈다. 그는 평소 친분이 있는 전현무에게 예능 꿀팁까지 전수받으며 예능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낸다. 특히 최근에는 방송 분량 확보를 위해 춤 연습까지 시작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황재균은 녹화일 기준 발매 24시간도 지나지 않은 BTS의 '훌리건' 무대에 도전하는데. 그는 선글라스와 가죽 재킷까지 완벽하게 갖춰 입고 그동안 갈고닦은 춤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과 미국의 이색 버거 투어, 아르헨티나 바릴로체 그리고 '세계에 이런 일(job)이' 프랑스 편이 공개된다.  / 사진=JTBC '톡파원 25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과 미국의 이색 버거 투어, 아르헨티나 바릴로체 그리고 '세계에 이런 일(job)이' 프랑스 편이 공개된다. / 사진=JTBC '톡파원 25시'
첫 번째 영상에서는 세계 이색 버거 투어가 펼쳐진다. 먼저 개성 넘치는 미식의 나라 일본의 톡파원은 1970년대부터 1,000종이 넘는 햄버거 메뉴를 개발해 온 맛집을 찾는다. 이곳에서는 게 한 마리가 통째로 올라간 '통게 버거'와 쑥갓 튀김이 들어간 버거가 등장해 놀라움을 안긴다. 특히 '통게 버거'의 강렬한 비주얼에 완전히 매료된 황재균은 녹화 후 직접 매장을 찾아 버거 먹방까지 펼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에 맞서 미국 톡파원은 버거의 본고장인 미국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LA로 향한다. 이곳에서는 일반 햄버거 3~4개를 쌓아 올린 듯한 압도적 크기의 '타워 버거'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전현무가 "너무 심한 거 아니냐"며 헛웃음을 터뜨릴 정도였다고 해 그 비주얼이 더욱 궁금해진다. 이 밖에도 일본의 치즈 찍먹 버거부터 우주선 콘셉트 공간에서 즐기는 미국의 미래형 버거까지 상상 초월 메뉴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11일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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