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이준영이 연기할 황준현 캐릭터는 축구선수로 눈부신 활약을 펼치던 중 돌연 최성그룹의 인턴사원으로 진로가 바뀌게 될 인물이다. 대기업 사원으로 변신할 이준영의 모습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황준현(이준영 분의) 출근룩 6종 세트가 공개됐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30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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