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손준호 부부 아들 주안 군이 자화상으로 뛰어난 그림 실력을 뽐냈다. / 사진=김소현 SNS
김소현-손준호 부부 아들 주안 군이 자화상으로 뛰어난 그림 실력을 뽐냈다. / 사진=김소현 SNS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의 아들이 놀라운 그림 실력을 뽐냈다.

어린이날 졸업한 주안이. 착하고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길💚"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부부의 아들 주안 군이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 자화상을 그린 주안 군은 뛰어난 그림 실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모델 이현이 역시 이를 본 후 "어머 주안이는 그림도 잘 그리넹😍❤️"이라며 감탄했다.
사진=김소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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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 군은 2024년 포스텍 영재 기업인 교육원에 합격한 바 있다. 상위 0.1% 영재로 알려진 그는 '국제청소년 한국유네스코유산 알리기 아이디어 대회', '글로벌 청소년 환경 에세이 대회' 등 각종 과학 관련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성장하고 있다.

한편 손준호와 김소현은 2011년에 결혼해 이듬해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주안 군은 과거 SBS 예능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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