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가왕전'이 오는 12일 최종회를 공개한다. / 사진제공=크레아 스튜디오]
'한일가왕전'이 오는 12일 최종회를 공개한다. / 사진제공=크레아 스튜디오]
'2026 한일가왕전'에 한국과 일본 무대가 다시 동점을 맞으며 충격을 안긴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N '2026 한일가왕전' 5회에서는 한일 양국의 최종 승부를 결정짓는 피 튀기는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 4회에서는 한국이 4대 3으로 일본을 앞섰던 상황이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한일 국민 판정단의 240점이 한국과 일본 중 어디로 향할지도 관건이다.
'한일가왕전'은 5회 동점 무대로 충격을 예고했다. / 사진제공=크레아 스튜디오]
'한일가왕전'은 5회 동점 무대로 충격을 예고했다. / 사진제공=크레아 스튜디오]
5회 경연에서는 한일 양국의 동점 무대가 만들어지며 충격을 선사할 예정이다. 막상막하 승부에 연예인 판정단은 "소설도 이렇게는 안 쓴다"며 탄성을 내지른다. 본선 3차전에 또다시 아찔한 동점을 기록한 한일 현역의 무대가 궁금증을 높인다.

일본 가왕 유다이는 5회에서도 지칠 줄 모르는 입담 화력을 뿜어내며 활약한다. 한 현역의 무대를 지켜보던 유다이는 벌떡 일어나 기립한 뒤 연신 박수를 보내며 "클라이맥스에 걸맞은 압도적인 무대였다"고 극찬한다.

제작진은 "오는 12일 방송될 마지막회에서 '2026 한일가왕전' 최후의 승리 국가가 결정된다. 2026년에도 대한민국이 무적의 3연패 신화를 쓰게 될지, 일본이 2년간의 패배를 설욕하며 승리를 가져갈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2026 한일가왕전' 최종회는 오는 1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