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장 보러 왔어용"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류화영이 모친으로 보이는 인물과 함께 카운터 앞에서 계산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해외 명품 브랜드 C사의 지갑에서 검은색 카드를 꺼내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류화영은 앞서 지난달 19일 예비 신랑으로부터 프러포즈 반지를 받은 사실을 알렸다. 착용한 반지는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제품이다. 해당 브랜드는 세계적인 보석 회사로, 최고급 명품 액세사리만 제작 및 보유하고 있다. 가격은 기본 1000만 원 대를 호가한다.
류화영은 지난달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편 류화영은 티아라가 데뷔 2년 차가 됐을 즈음 2010년 티아라의 디지털 싱글 '왜 이러니'로 합류했다. 이후 2년 만에 팀을 탈퇴했고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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