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온 다둥이 가족의 경복궁 투어가 공개된다.
이날 가족은 거센 비바람 속에서도 경복궁을 찾는다. 원활한 여행을 위해 동선까지 꼼꼼히 계획하는 ‘계획왕’ 아빠 세바스티안은 이날 역시 완벽한 투어를 준비했지만, 예상치 못한 폭우에 계획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비가 쏟아질수록 사남매의 에너지는 폭주하기 시작하고 급기야 가족들 모두 뿔뿔이 흩어지며 현장은 통제 불가 상태에 빠지게 된다.
혼란 속에서 가족에게 말을 건 이들이 등장하며 예상치 못한 만남이 이어진다. 갑작스러운 상황 변화에 현장 분위기가 달라지며 궁금증을 더한다.
비바람 속에서도 이어진 캐나다 다둥이 가족의 경복궁 투어와 예측불가 여정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