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최다니엘, 남규리, 안지영, 범규가 출연하는 '만나서 안광입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안지영은 등장부터 MC 김구라와의 티키타카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김구라의 질문에 곧바로 반박하며 시작된 대화 속에서 특유의 솔직한 입담이 이어지고, 과거 '팩폭 광인'으로 불렸던 일화와 함께 두 사람의 유쾌한 토크 케미도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그는 "1억 스트리밍 곡이 9개에 달한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나만 봄', '여행', '썸 탈 거야', '좋다고 말해' 등 사계절을 대표하는 히트곡들을 언급하며 꾸준히 사랑받아 온 음악적 성과를 짚는다. 이를 지켜보던 남규리는 동공이 확장된 채 '컨설팅'을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안지영은 '네곡내곡' 커버 장인다운 무대도 선보인다. 커버 곡마다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그는 이날 하츠투하츠의 '루드(RUDE)'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무대를 완성하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한편 1995년생 안지영은 2017년 만 나이 21살 때 운전하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으며, 당시 차량은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로 약 1억 원대에 판매되는 모델이라고 알려졌다.
히트곡 비하인드부터 창법의 비밀, 무대까지 모두 담긴 안지영의 활약은 오늘(6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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