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7기 현숙이 25기 영자 왕따 주동 의혹과 관련해 SNS를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사진=27기 현숙·25기 영자 SNS
'나는 솔로' 27기 현숙이 25기 영자 왕따 주동 의혹과 관련해 SNS를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사진=27기 현숙·25기 영자 SNS
'나는 솔로' 27기 현숙이 25기 영자 왕따 주동 의혹과 관련해 SNS를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ENA, SBS Plus '나는 솔로' 출연자 27기 현숙은 자신의 SNS에 "저는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왕따를 주도한 사실이 없다. 사람을 편견으로 단정하거나 특정 분위기를 만들어 누군가를 고립시키는 방식 역시 제가 살아온 방식과 맞지 않는다"라는 내용의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의혹을 부인했다.

앞서 SNS에서는 27기 현숙이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함께 출연한 25기 영자의 왕따를 주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현숙은 SNS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나는 솔로' 27기 현숙이 25기 영자 왕따 주동 의혹과 관련해 SNS를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사진=27기 현숙 SNS
'나는 솔로' 27기 현숙이 25기 영자 왕따 주동 의혹과 관련해 SNS를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사진=27기 현숙 SNS
27기 현숙은 "일부 상황에서는 오히려 제가 배제되는 입장이었고 또 다른 상황에서는 갈등을 키우지 않기 위해 직접 시간을 내어 대화하고 조율하려 했다. 그런데도 앞뒤 맥락을 제외한 채 저를 일방적인 가해자로 몰아가는 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다. 앞으로도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저를 가해자로 단정하거나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경우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겠다"라며 법적 대응 가능성도 언급했다.

최근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여성 출연자들은 25기 영자를 제외한 채 함께한 사진을 SNS에 여러 차례 공개했다고 알려졌다. 이후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는 25기 영자가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지며 구설이 확산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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