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방송에서는 이장우가 부안으로 이사 온 첫날부터 마을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특유의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직접 배를 타고 물김을 채취해 이를 활용한 요리와 먹방을 선보인 점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은 자녀 계획부터 AI로 예측한 가상 2세 사진까지 깜짝 공개했다. 특히 해당 사진은 이장우의 20대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훈훈한 비주얼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는 전언이다.
방송 최초로 부부 동반 출연에 나선 이장우♥조혜원 신혼부부의 시골살이는 오늘(6일) 밤 9시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