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시즌2의 성적을 뛰어넘으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사진제공=MBC
가 시즌2의 성적을 뛰어넘으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사진제공=MBC
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시즌2의 성적을 뛰어넘으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장우가 부안으로 이사 온 첫날부터 마을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특유의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직접 배를 타고 물김을 채취해 이를 활용한 요리와 먹방을 선보인 점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했다.
가 시즌2의 성적을 뛰어넘으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사진제공=MBC
가 시즌2의 성적을 뛰어넘으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사진제공=MBC
오늘(6일) 방송 역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새신랑 이장우가 아내 조혜원과 함께하는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되기 때문이다. 남편의 시골집을 찾기 위해 먼 길을 달려온 조혜원을 세심하게 챙기는 이장우의 '사랑꾼 남편' 면모와 달달한 신혼부부 케미가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할 전망이다. 두 손을 꼭 잡고 부안 마을을 거니는 두 사람의 모습에 대해 제작진이 "꿀이 뚝뚝 떨어지는 분위기였다"고 전할 만큼 달콤한 기류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은 자녀 계획부터 AI로 예측한 가상 2세 사진까지 깜짝 공개했다. 특히 해당 사진은 이장우의 20대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훈훈한 비주얼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는 전언이다.
가 시즌2의 성적을 뛰어넘으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사진제공=MBC
가 시즌2의 성적을 뛰어넘으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사진제공=MBC
이장우는 부안 해녀들과 함께 제철 식자재를 찾아 또다시 바다로 향했다. 늘어난 몸집에 잠수복이 들어가지 않아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고, 기상악화로 시야 확보까지 어려워지며 물질 현장엔 긴장감이 가득했다는데...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해삼, 소라, 주꾸미 등 신선한 제철 해산물은 물론, 1년 한 번 잡힐까 말까 한 '전설의 해산물'까지 등장해 제작진조차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방송 최초로 부부 동반 출연에 나선 이장우♥조혜원 신혼부부의 시골살이는 오늘(6일) 밤 9시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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