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지예은과 바타가 전날 어린이날을 맞아 한 교회 행사에 참석한 사진과 영상이 확산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두 사람이 캐주얼한 스타일로 등장해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AKMU)의 신곡 '소문의 낙원' 챌린지를 하는가 하면, 활동적인 게임을 즐기는 등 행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달 13일 한 매체는 같은 교회에 다니는 두 사람이 최근 친구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또 매체는 "지예은이 지난해 방송인 지석진과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로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오를 당시 바타가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고 첨언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에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텐아시아에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바탕으로 교제 중이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WDBZ)를 이끌고 있다. 2022년 방송된 Mnet 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당시 리더 계급 출연진 중 최연소였다.
지예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했다.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리즈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SBS 예능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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