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가 화보 촬영 중인 영상을 공개했다. / 사진=예정화 SNS
예정화가 화보 촬영 중인 영상을 공개했다. / 사진=예정화 SNS
마동석의 아내인 배우 겸 모델 예정화가 9년 간의 공백기를 깨고 화보 촬영 중인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과거 SNS 게시글들을 수정한 흔적이 포착돼 복귀 준비 중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5일 예정화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예정화는 화이트 크롭톱 슬리브리스에 스키니 데님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군살 없는 뒤태, 뛰어난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자연스럽게 머리를 흩날리며 워킹하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분위기도 느껴진다.
예정화가 화보 촬영 중인 영상을 공개했다. / 사진=예정화 SNS
예정화가 화보 촬영 중인 영상을 공개했다. / 사진=예정화 SNS
예정화는 2017년 이후 방송 활동을 사실상 쉬어온 만큼, 약 9년 만의 촬영 근황 공개로 관심을 모았다. 오랜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여전한 자기관리와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이제 활동하시는 건가", "돌아오셨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예정화는 지난 2일에도 화보 촬영 중인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2016년, 2017년 업로드했던 SNS 게시물 일부를 최근 수정한 흔적까지 포착되면서, 복귀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예정화가 과거 SNS 글을 수정한 흔적이 포착됐다. / 사진=예정화 SNS
예정화가 과거 SNS 글을 수정한 흔적이 포착됐다. / 사진=예정화 SNS
예정화는 17세 연상의 배우 마동석과 공개 열애 끝에 2021년 혼인신고로 부부가 됐고, 2024년 5월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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