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아일릿 원희와 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3년 차 아이돌이 된 이들은 장도연과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멤버 윤아가 원희에게 지어준 독특한 별명도 공개됐다. 윤아는 "어느 날 연습을 하면서 거울을 통해서 원희를 봤는데 조명 때문인지 꼬질꼬질해 보였다"고 말했다. 그 모습이 귀여워 원희에게 '흙 묻은 감자'라는 별명을 줬다고. 이에 원희는 흙 묻은 감자가 아닌 휴게소 조림용 알감자로 타협하는 엉뚱한 모습을 보였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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