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2회에는 출판계를 뒤흔든 민음사의 김민경 편집자와 조아란 부장이 출연한다. 이어 '태티서의 대항마'로 등장한 소녀시대의 효리수, 드라마 '은밀한 감사'로 돌아온 배우 신혜선이 등장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배우 신혜선이 '은밀한 감사' 촬영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음소거 인사로 조용하게 등장한 신혜선은 "더 수려해졌네"라는 유재석의 칭찬에 어색해한다. 그는 "조금 적응할 시간을 달라"고 말하며 시작부터 '대문자 I' 찐 내향인의 면모를 뽐내 웃음을 안긴다. 신혜선은 '은밀한 감사'에서 '멍청이' 노래와 춤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던 회식씬 비하인드를 비롯한 다채로운 현장 뒷이야기를 풀어낸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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