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써패스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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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희가 '은밀한 감사'의 특별출연 라인업에 합류한다.

황희가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 특별출연, 흥행세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최근 최고 시청률 9.5%(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순항 중인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황희는 '은밀한 감사' 5회 에피소드를 책임질 주인공 도민우 역을 맡는다. 그가 연기할 도민우는 영업왕을 놓치지 않는 해무코스메틱 직원이자 해무그룹 감사실을 발칵 뒤집을 인물이다.
[사진 = 써패스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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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희는 지난 2월 종영한 MBC '판사 이한영'에서 열연을 펼쳤다. 정의로운 검사 그 자체가 되어 때로는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때로는 심장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던 바. 이러한 황희 표 만능 연기력은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에 어떤 역할도 제 것으로 만드는 황희와 흥미로운 캐릭터의 만남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극, '은밀한 감사'의 재미 치트키로 또 한 번 활약할 그를 향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황희가 출연하는 tvN '은밀한 감사' 5회는 오는 9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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