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 중인 25기 영자가 최근 인플루언서 소속사와 계약한 사실이 알려졌다./사진=25기 영자 SN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 중인 25기 영자가 최근 인플루언서 소속사와 계약한 사실이 알려졌다./사진=25기 영자 SNS
SBS Plus,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 출연 중인 25기 영자가 최근 인플루언서 소속사와 계약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달 30일 MCN 소속사 소셜링 공식 SNS에는 25기 영자의 합류 소식이 사진과 함께 공개됐다. 소셜링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웰컴. 화려함보다는 간결한 미학, 빠른 속도보다는 머무르고 싶은 온도"라며 "최여름의 콘텐츠는 스쳐 지나가는 순간 속에서 다정한 조각들을 찾아낸다"고 밝혀 합류를 공식화했다. 해당 MCN에는 민도희, 천이슬 등이 소속돼 있으며, 영자는 향후 콘텐츠 기획 등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 중인 25기 영자가 최근 인플루언서 소속사와 계약한 사실이 알려졌다./사진=25기 영자 SN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 중인 25기 영자가 최근 인플루언서 소속사와 계약한 사실이 알려졌다./사진=25기 영자 SNS
25기 영자의 본명은 최수진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최여름으로 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4년생인 그는 자기 직업에 관해 게스트하우스 컨설팅 매니저로 소개한 바 있다. 이후 최근엔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그림 작가로 활동 중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오는 7일 방송되는 '나솔사계' 회차 예고편에서는 20기 영식과의 데이트 장면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20기 영식은 데이트 도중 "(‘나솔사계’ 방송 후에) 공동구매라든지 광고가 들어온다면, 혹시 하실 의향이 있냐?"고 묻는가 하면, "혹시 담배를 피우는지?", "다른 곳에도 문신이 있냐?" 등 다소 민감한 질문을 이어갔다. 예상치 못한 질문에 25기 영자는 입을 가리는 모습을 보이며 "난 이런 질문을 방송으로만 봤다"고 당황한 반응을 드러냈다. 20기 영식은 앞서 24기 순자를 향해 방송 이후 공동구매를 하거나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사람은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선을 그은 바 있다.

25기 영자와 20기 영식이 출연하는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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