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멧 갈라엔 제니, 로제, 지수가 참석할 예정이다.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지수는 멧 갈라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닝닝과 카리나 역시 올해 멧 갈라에 데뷔한다. 4세대 걸그룹 중에서는 첫 참석 사례다. 닝닝은 최근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된 구찌를, 카리나는 2024년부터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프라다를 대표해 참석한다.
앞서 2021년 로제와 씨엘이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행사에 참석한 바 있다. 2024년에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K팝 보이그룹 최초로 멤버 전원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제니와 리사는 2023년부터 2025년 사이에 각각 행사에 참여하며 존재감을 보였다.
Guzman Gonzalez Hannah 텐아시아 기자 hannahglez@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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