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800회를 돌파한 '런닝맨'이 2049 시청률' 2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지난 3일 방송된 '런닝맨'은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 2%를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달 29일 800회를 맞이한 이후 2주 연속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시청률 기준)
이에 방송 16년 차를 맞이한 '런닝맨' 멤버들 역시 들썩였다. 지석진은 "야 우리도 10년 뒤에 모이자"라고 했지만 김종국은 "그때 형이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데"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4일 '런닝맨' 녹화에는 공명이 참여한다. 최근 '짐종국 채널'에서 '런닝맨' 임대멤버로 물망에 올랐던 공명의 실제 출연이 성사된 것. 공명의 출연분은 5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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