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형돈의 아내는 남편과 하와이 맛집에 방문한 모습을 게재했다. 아이들 없이 부부가 오랜만에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한유라는 최근 서울 복귀 계획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시어머니 기일을 챙기며 "내년부턴 서울로 모실게요"라며 4년의 하와이 생활 마무리를 암시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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