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보더니 디즈니 공주 같다고…2부 드레스는 핑크로
코요태 신지가 디즈니 공주로 변신했다.

지난 2일 신지는 결혼식을 올렸다. 2부에서 신지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하객들은 디즈니 공주가 나타났다며 환호했다.
신지 보더니 디즈니 공주 같다고…2부 드레스는 핑크로
신지는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사회는 붐과 문세윤이 맡았고 코요태의 김종민과 빽가는 축사를 통해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했다. 특히 코요태 멤버들은 성시경의 '넌 감동이었어'를 함께 부르며 깜짝 이벤트를 선보였다. 또 백지영과 에일리가 축가를 불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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