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은 다신 없다고 혼구녕을 내다가도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이래서 여행을 다니지ㅋㅋㅋㅋㅋ하다가 우연히 만난 내 찐친ㅋㅋ 서인영(?)아니고 ㅋㅋㅋㅋ
서지영ㅋㅋㅋㅋ샵 같이했던 이모라고 했더니 본적도 없는데 저렇게 촥 붙어서 ㅋㅋ귀요미들 잘살다보면 이렇게 마주치는 인연들이 오늘은 더 특별하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지혜는 리조트 수영장 옆 데크 위에 서서 밝은 햇살을 받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지혜는 흰색 긴팔 상의와 밝은 톤의 미니스커트를 입고 맨발로 선 채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뒤로는 파란 물빛의 풀장과 튜브를 끼고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 야자수와 바위 구조물, 호텔 건물이 어우러져 휴양지 특유의 활기와 여유가 동시에 느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누님 지영이누나 진짜 오랜만에 사진으로 보내요" "멋진 여행되세요" "즐거워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중 축소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이지혜와 서지영은 지난 1998년 4인조 혼성그룹 샵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큰 사랑을 받았으나 불화설에 휩싸여 2002년 해체했다. 이후 불화설의 당사자였던 이지혜와 서지영은 지난 2024년 이를 해명한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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