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속풀이쇼 동치미’ 아나운서 출신 윤영미(64)가 10kg 감량 후 확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돈벌이의 끝은 어디인가’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가 이어진 가운데, 윤영미의 변화가 단연 눈길을 끌었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윤영미를 본 출연진들은 이전과 달라진 분위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MC 이현이는 “제2의 미모 전성기다. 회춘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특히 몸에 딱 붙는 빨간색 드레스 차림으로 자리에서 일어난 윤영미는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을 강조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를 지켜보던 심진화는 “어머”라며 감탄을 보냈다.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윤영미는 변화의 이유를 직접 설명했다. 그는 “보정속옷 안 입고 생살이다. 아무것도 없다. 10kg 가까이 뺐다. 살을 빼고 주름 리모델링을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보정 속옷이 아니다. 살을 10kg 정도 감량했다. 그리고 주름 리모델링을 했다”라고도 덧붙이며 자신감 있는 태도를 보였다.

최근 윤영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1년간 가장 잘한 일은 다이어트와 안면거상”이라는 멘트와 함께 확 달라진 외모 변화가 담긴 사진을 게재해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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