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귀신을 보는 변호사 '신이랑' 역으로 활약한 유연석의 종영 소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3월 13일 6.3% 시청률로 출발해 6회에서 10.0%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아이유와 변우석이 주연을 맡은 MBC '21세기 대군부인'이 비슷한 시간대에 첫 방송 되면서 시청률이 6%대로 하락했다.
유연석은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애청해 주시고 신이랑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유연석은 '신이랑'의 다채로운 면모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인상을 남겼다. 조폭, 아이돌 연습생, 노인, 어린이 등 다양한 인물에게 빙의한 연기를 선보였고, 이랑이 지닌 따뜻함과 정의로움까지 표현하며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후반부에서는 아버지를 향한 원망과 그리움을 담은 감정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다.
'신이랑 법률사무소' 최종회는 오늘(2일,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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