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유쾌한 카리스마의 배우 이종혁의 냉장고가 최초 공개된다. 이날 이종혁은 '아빠! 어디가?'로 인연을 맺은 김성주, 안정환과의 폭로전을 펼친다.
이종혁은 최근 둘째 아들 준수의 대학 입학으로 삼부자 모두 연기 전공을 하게 된 근황을 전한다. 이종혁은 자신처럼 연기의 길을 걷는 아들들을 반대한 적이 없다고 밝히며, 자신의 연극보다 아들 탁수의 연극 홍보에 나서는 등 팔불출 아빠의 모습을 보여준다. 애주가로 알려진 이종혁은 "탁수와 소주 7병을 마셨다"라며 술 배틀 일화를 공개하는가 하면, 준수의 남다른 주량도 밝힌다.
이어서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과 역대급 풍성한 재료로 감탄이 쏟아진 이종혁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특히 봄 제철 식재료들이 다양하게 등장한다. 이종혁은 먹성이 좋은 두 아들 덕분에 식재료가 금방 소진된다며, 탁수와 준수의 손길이 닿은 식재료를 소개한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나솔사계' 오열 사태 터졌다…결국 인터뷰 중단, 25기 영자가 대체 뭐라고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3936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