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에 “만삭 사진 찍고 왔어요. 콩알이랑 남편이랑 추억 하나 만들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남보라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만삭의 D라인을 뽐냈다. 그는 한껏 나온 배를 소중히 감싼 채 환하게 미소 지으며 만삭의 기쁨을 만끽했다.
그는 “예쁜 사진 만들어주신 우리 팀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어 남보라는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어요. 아기가 점점 내려오는 게 느껴지고 배도 더 불러오고”라며 “콩알아 얼른 만나자”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앞서 남보라는 지난달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그는 "유도, 무통 업이 가장 자연스럽게 출산하고 싶다. 그래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도 신경써서 하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그는 오는 6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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