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주 / 사진 = 박진주 SNS
박진주 / 사진 = 박진주 SNS
배우 박진주(37)가 비글미 넘치는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4월 30일 박진주는 자신의 SNS에 "철들기 대작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루톤 체크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 패션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는 박진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야외 테라스에 앉아 빵을 입에 물고 비글미를 뽐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그는 한 손에 커피를 들고 입을 쭉 내밀며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 속 박진주가 착용한 옐로우톤의 셔츠와 단정한 청바지가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이어 그는 한바탕 나들이를 즐기고 초점 없는 눈빛으로 침대에 쓰러진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진주는 2011년 영화 '써니'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질투의 화신', '그 해 우리는'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박진주는 지난해 11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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