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가 남자친구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제공=KBS
야노시호가 남자친구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제공=KBS
야노시호와 장윤정이 충격적인 부부 토크를 쏟아낸다.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시호적 사고’의 주인공 무한 긍정 여왕 야노시호가 출격한다. 이날 야노시호는 꼭 친해지고 싶었던 4살 동생 장윤정을 초대, 직접 만든 한식을 대접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는 장윤정을 위해 자신만의 비밀 치트키 식재료를 더한 삼계탕과 10분컷 초간단 잡채를 만들었다. 두 사람은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며 끊임없는 수다로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시호가 남자친구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제공=KBS
야노시호가 남자친구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제공=KBS
특히 남편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폭풍 같은 수다가 시작됐다.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에 대해 “고릴리다. 가끔 고릴라와 대화하는 것 같다”라고 충격 발언을 하자 장윤정 역시 남편 도경완에 대해 "우리 집에는 곰이 있다"며 폭로를 이어갔다. 또 장윤정은 “지금까지 남편, 아이들 앞에서 생리현상을 튼 적 없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야노시호와 장윤정이 각자 남자친구와의 다정한 커플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급기야 각자 남편에게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까지 보냈다고 해 야노시호와 장윤정의 남자친구 정체는 누구일지, 남편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목된다.

야노시호와 장윤정은 자신들을 둘러싼 충격적인 가짜 뉴스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정을 토로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야노 시호는 앞서 다른 방송을 통해 "추성훈 씨가 스케줄이 바쁘다. 못 본 지 두 달 됐다"며 별거 생활을 언급하기도 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