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 사진 = 손연재 SNS
손연재 / 사진 = 손연재 SNS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군살 하나 없는 모델 몸매를 자랑했다.

30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다가오는 연휴가 두렵지만 날씨는 최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손연재는 매거진 팝업 스토어를 찾은 그는 여러 아트 매거진을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그의 비현실적 모델 비율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라이트 블루톤 셔츠와 순백의 데님 팬츠를 착용한 손연재는 거울 앞에서 전신 셀카를 남겼다. 사진 속 손연재는 핸드폰 사이즈와 맞먹는 소멸 직전의 얼굴과 달리 가늘고 곧게 뻗은 팔다리를 자랑해 놀라움을 샀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예뻐서 숨 넘어간다", "발레리나 플랫이 제일 잘 어울리는 여자" 등 그의 변함없는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앞서 손연재는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임신과 출산 이후 몸 상태가 변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임신과 출산으로) 골반이 벌어진다"며 "운동선수였지만 은퇴한 지 10년이 지났기 때문에 여러분과 똑같다"고 전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아들 준연 군을 품에 안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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