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스튜디오에서는 ‘부모님과 닮은 배우자’ 이야기가 오갔다.
이에 전현무는 “저는 어머니와 정반대의 배우자를 원한다. 나한테 집착이나 애정 공세 안 해도 되니까 잔소리 없고, 자기 인생 즐기는 분이면 좋겠다”고 이상형을 공개했다. 수빈과 한혜진이 “그럼 낭비벽 있는 분은 어떠냐”, “맨날 백화점 가면?”이라고 묻자, 전현무는 “그냥 비혼 하겠다”고 답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문] 7주년 앞두고 해체…CIX 막내 "끝 존재한다는 것 알았다, 포부 점점 사라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412687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