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비혼을 선언했다./사진=텐아시아DB
전현무가 비혼을 선언했다./사진=텐아시아DB
전현무(48)가 계속되는 압박 공세에 '비혼'을 선언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스튜디오에서는 ‘부모님과 닮은 배우자’ 이야기가 오갔다.
전현무가 비혼을 선언했다./사진제공=채널A
전현무가 비혼을 선언했다./사진제공=채널A
전현무가 비혼을 선언했다./사진제공=채널A
전현무가 비혼을 선언했다./사진제공=채널A
한혜진은 “배우자로 부모님 닮은 사람을 찾는다는 말이 있다”고 했지만, “아빠는 거절 잘 못하고 남한테 다 퍼주고 가족 못 챙기는데 남편은 정반대”라며 자신의 경우는 달랐다고 말했다. 반면 김정태는 "어머니와 아내가 식성과 성격까지 비슷해 모녀로 오해받는다"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저는 어머니와 정반대의 배우자를 원한다. 나한테 집착이나 애정 공세 안 해도 되니까 잔소리 없고, 자기 인생 즐기는 분이면 좋겠다”고 이상형을 공개했다. 수빈과 한혜진이 “그럼 낭비벽 있는 분은 어떠냐”, “맨날 백화점 가면?”이라고 묻자, 전현무는 “그냥 비혼 하겠다”고 답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