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유미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아유미 SNS
가수 아유미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아유미 SNS
가수 아이유가 부친의 도난 사고 사실을 알렸다.

아유미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아빠 마크 누가 훔쳐 갔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친의 차로 추정되는 해외 브랜드 B사의 마크가 똑 떼어진 모습. 아유미는 "아빠 울고 계신다"며 "좋은 말할 때 얼른 갖다 놔요"라고 일침했다.
사진=아유미 SNS
사진=아유미 SNS
한편 아유미는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다. 2002년 그룹 슈가 멤버로 데뷔해 올해 데뷔 23주년을 맞았다. 2022년 2살 연상의 배우자와 결혼해 2024년 6월 딸을 출산했다. 남편은 방산시장에서 비닐 포장재 사업체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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