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그의 아내 아야네가 단란한 여행을 즐기고 있다. / 사진=아야네 SNS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그의 아내 아야네가 단란한 여행을 즐기고 있다. / 사진=아야네 SNS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그의 아내 아야네가 남다른 집 규모를 공유했다.

아야네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드디어 집에 놀이터를 만드는 날이 왔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에 알록달록한 놀이 기구가 설치되고 있는 모습. 특히 아야네는 집 내부에 구조물을 설치하는 듯 보여 그 규모를 실감케 했다.
사진=아야네 SNS
사진=아야네 SNS
이지훈과 아야네 집은 5층짜리 건물에 3대 가족 19명이 함께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음식을 항상 층별로 준비해서 함께 먹는다고도 전해졌다. 때문에 시댁은 걸어서 5초 거리라고 알려졌다.

한편 이지훈과 일본인 아야네는 14살의 나이 차이와 국적을 뛰어넘어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 결혼 3년 만에 딸을 낳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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