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로맨틱한 프러포즈 신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이벤트의 감동을 더하고 있다.
지난 6회에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국내 유력 인사들이 모두 모이는 내진연에서 함께 춤을 추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안대군의 이러한 행보가 단순히 성희주에게 이별 선물을 하기 위함일 것이라는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의 예측과 달리 이안대군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성희주에게 프러포즈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안대군이 성희주에게 프러포즈를 할 때 사용한 반지는 다름 아닌 이안대군의 어머니인 의현왕후(김소현 분)의 반지였기에 세간의 반응은 더욱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기세를 몰아 왕 이윤(김은호 분)의 허락까지 받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앞으로 어떤 결혼생활을 하게 될지 기대되고 있다.
관심을 받기 위해 1등을 해야만 했던 성희주, 미움받지 않기 위해 1등을 내려놓아야 했던 이안대군. 아이유와 변우석은 같은 상황에 다른 선택을 해야 했던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계약결혼으로 만나 진심을 나누게 되는 모습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들이 그려낼 예비부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가슴 벅찬 앞날에 기대가 커진다.
왕실 공식 인정 예비부부 아이유와 변우석의 화려한 신혼생활의 막이 올라갈 '21세기 대군부인'은 5월 1일(금) 밤 9시 40분에 7회가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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