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이지현은 자신의 SNS에 "저 오늘 케어 한 번 처음 받았는데 비포 & 애프터가 확실하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두피 마사지기를 적극 활용해 볼륨감 있는 헤어를 완성한 이지현의 관리법이 담겼다. 해당 영상에는 '한 번만에 이렇게 좋아지는데 안 하고 살기에는 너무 아깝다. 백세시대인데'라는 자막이 달리기도 했다.
이날 그는 자신의 두피 상태를 공개하며 두피 스파와 스케일링을 진행했다. 이지현은 "제 두피에는 모공 주변에 하얗게 끼어있는 각질과 피지 혼합물이 있는 상태다"라고 솔직 고백했다.
앞서 이지현은 지난 19일 근무하게 될 미용실 내부를 공개하며 설렘을 표한 바 있다. 그는 미용사 국가자격증 시험에 합격해 지난해 대형 미용실 프랜차이즈 아카데미에서 헤어디자이너 교육과정을 밟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한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끝에 현재는 홀로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그는 2023년 11월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했으며, 6수 끝에 자격증 취득에 성공, 미용사로 전향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