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첫 방송된 '시골마을 이장우3'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2.4%를 기록했다. 첫 방송부터 전 시즌 종영 성적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골 최적화'라는 수식어를 입증하듯, 이장우의 대체 불가 친화력이 빛을 발했다. 전북 부안 마을 주민들과 첫 만남부터 스스럼없이 어울리는가 하면, 마을에 사는 귀여운 초등학생과 인사를 나누는 장면 등을 보여줬다.
'시골마을 이장우3'는 배우 이장우가 전북 부안 시골 마을에 머물며 지역의 숨은 손맛 명인들에게 배운 레시피로 부안의 매력과 가치를 알리는 시골 힐링 프로그램이다. '시골마을 이장우3'는 오는 6일 밤 9시 다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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