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이하 위드어스)는 "신인 걸그룹 제작 프로젝트에 돌입, 본격적인 멤버 발굴과 콘셉트 빌딩에 착수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데뷔 시기를 특정하지 않고 완성도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트레이닝을 진행하며 K-POP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
2023년 신인 보이그룹 더윈드 데뷔 이후 3년 만에 진행되는 신인 제작 프로젝트다. 위드어스는 2025년부터 에이핑크 박초롱·윤보미·김남주·오하영, 마마무 휘인, 펜타곤 출신 후이를 차례로 영입하면서 다채로운 K-POP 아티스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프로젝트의 첫 걸음은 전국 노래방 오디션으로 진행된다. 위드어스는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노래방 브랜드 TJ미디어와 함께 2005년생부터 2012년생까지의 여성 보컬, 랩 지망생들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연다.
5월 노래방 오디션을 시작으로 위드어스는 다양한 방식을 통해 신인 걸그룹 론칭 프로젝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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