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에서 양지은과 김용빈이 맞대결을 벌인다. / 사진=텐아시아DB
'금타는 금요일'에서 양지은과 김용빈이 맞대결을 벌인다. / 사진=텐아시아DB
'금타는 금요일'에 '미스트롯' 군단이 총출동해 팀 대결을 펼친다. 미스터 팀의 진(眞) 김용빈과 미스 팀의 진(眞) 양지은이 팀의 명예를 걸고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오는 5월 1일 방송되는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은 '미스터 vs 미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미스터트롯3' TOP7에 맞서기 위해 '미스트롯' 역대 시즌 주역들이 뭉친 '미스 어벤져스'가 출격한다.

'미스트롯4'의 윤윤서, 염유리, 유미, 장혜리가 미스 팀의 특급 용병으로 투입된다. 유미는 "못다 한 노래를 여기에서 불태우겠다"며 독기 어린 출사표를 던져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각 팀 대표 김용빈과 양지은의 치열한 대결도 관전포인트다. 김용빈은 현철의 '내마음 별과 같이'로 승부수를 던지고, 양지은은 이미자의 '섬마을 선생님'으로 맞불을 놓으며 정통 트로트의 진수를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금타는 금요일'에 '미스트롯' 출연자들이 대거 출동한다. / 사진제공=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 '미스트롯' 출연자들이 대거 출동한다. / 사진제공=TV조선
패배한 팀은 멤버 전원의 황금별이 하나씩 박탈되는 가혹한 페널티를 감수해야 한다. 단 하나의 별도 내줄 수 없다는 일념으로 미스터 팀과 미스 팀 모두 물러설 곳 없는 끝장 승부를 예고한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진진 대결'에서 과연 누가 승리의 깃발을 꽂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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