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와 류필립 부부가 신혼같은 달달한 근황을 보여주고 있다. / 사진=미나 SNS
가수 미나와 류필립 부부가 신혼같은 달달한 근황을 보여주고 있다. / 사진=미나 SNS
가수 미나가 최근 주식 상승 게시물에 대해 해명했다.

미나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명 영상을 유튜브로 재밌게 풀어봤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주식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모습. 자막에는 '맞아 오랜만에 좋았지', '하필 장이 너무 좋았던 날이어서'라고 적혀있다.

미나는 "제가 이것저것 사다 보니 보유 주식이 50개 정도다"라면서 "그중 몇 개가 순위에 오른 것"이라고 과한 관심에 해명했다.
사진=미나 SNS
사진=미나 SNS
앞서 미나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중에 6개 보유 중인데, 고점에 산 것도 다 회복"이라며 보유한 주식들이 일제히 상승한 것에 벅찬 마음을 표출한 바 있다.

미나는 2024년 11월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3에 출연해 "이제는 제가 관리해야 할 거다. 수입이 생기면 자꾸 투자를 해서"라며 남편 류필립의 성향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미나는 "주식이랑 코인으로 (남편이) 돈을 날렸는데, 빌려준 돈이 억대다"라며 "주식이랑 이런 것도 다 제 돈으로 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한편 미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다. 2002년 데뷔해 올해 23주년을 맞았다. 미나는 류필립과 유튜브 채널 및 SNS 활동으로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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