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윤 양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소윤 양이 카페에 방문하는 등 지인과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소윤 양은 미성년자임에도 불구하고 완성형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촬영을 진행하던 제작진은 소윤 양의 외모를 보고 "배우가 될 상이다"라며 감탄했다. 촬영 결과물을 확인한 뒤에도 "진짜 배우해야 할 얼굴"이라고 말했다. 이에 소윤 양은 자신을 "사실 방송에 많이 나왔다"고 밝히며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한 경험이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소윤 양은 정웅인의 둘째 딸로 2009년생이다. 정웅인은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2006년 결혼했다. 슬하에 세윤 양, 소윤 양, 다윤 양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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