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중국어로 "뜻밖의 큰 일이 있다. 당연히 매우 기쁘다"라며 "우리 집에 망아지가 하나 더 생기게 됐다.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라고 적었다. 이어 "모두의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탕웨이는 남편과 함께 손으로 말 피규어를 들고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올해는 말의 해로, 아이가 올해 태어날 것이라는 사실과 아이의 띠를 추측케 한다.
탕웨이는 영화 '만추'(2011)를 통해 만난 김태용 감독과 2014년 결혼했으며, 2016년 딸을 출산했다.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이 연출한 영화 '원더랜드'(2024)에 출연하기도 했다.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탕웨이는 박찬욱 감독의 할리우드 서부극 '더 브리건즈 오브 래틀크릭'에 출연한다. 탕웨이는 '헤어질 결심'으로도 박찬욱 감독과 작업한 바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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