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가 남편이자 가수 김태현과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 사진=최연수 SNS
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가 남편이자 가수 김태현과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 사진=최연수 SNS
요리사 최현석의 딸 최연수가 임신 중 근황을 알렸다.

최연수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못 뜨는 사람이랑 웃는 개, 앞으로 태어날 아가랑 사진 찍고 왔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최연수가 남편 김태현 그리고 배 속에 있는 아이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최연수는 "뭔가 요즘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서 찍지 말까... 고민했는데 이렇게 기념으로 남길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사진=최연수 SNS
사진=최연수 SNS
한편 최연수는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해 이름을 알렸으며, 이듬해 Mnet '프로듀스48'에 참가해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돈라이 라희'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남편은 2010년 딕펑스의 보컬로 데뷔한 김태현이다. 딕펑스는 2012년 Mnet '슈퍼스타K4'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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