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샘물이 4년 만에 '전지적 참견 시점'에 다시 출연한다./사진제공=MBC
정샘물이 4년 만에 '전지적 참견 시점'에 다시 출연한다./사진제공=MBC
K-뷰티 대모 정샘물이 4년 만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재출연, 카리스마 넘치는 본업 모멘트와 반전되는 '갱년기 현실 엄마'의 일상을 공개한다.

5월 2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6회에서는 연 매출 1350억을 달성한 레전드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
정샘물이 4년 만에 '전지적 참견 시점'에 다시 출연한다./사진제공=MBC
정샘물이 4년 만에 '전지적 참견 시점'에 다시 출연한다./사진제공=MBC
정샘물은 최근 갱년기로 인해 시도 때도 없이 열이 오른다며 불편함을 토로,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자신만의 특별한 갱년기 루틴을 전격 공개한다. 세안제 없이 물세안만으로 하루를 시작한 정샘물은 냉장고 속 화장품을 활용한 피부 진정 케어를 보여준다. 탈모 방지를 위한 두피 케어부터 다양한 종류의 면봉을 활용한 각질 케어까지 '레전드 아티스트' 정샘물의 특급 관리법이 벌써 기대를 증폭시킨다.

4년 동안 훌쩍 성장한 두 딸 아인이와 라엘이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사춘기 딸 아인이의 파우치가 정샘물을 당황하게 만든다. 파우치 가득 타사 제품이 담겨 있는 데다가 "타사 제품이 더 좋다"는 폭탄 리뷰까지 투하된 것. 이어 아인이의 요청으로 아이라인 그리기에 직접 나서는데, 계속되는 수정 요구에 진땀을 흘린다. 수많은 톱스타의 메이크업을 책임져온 정샘물이 딸의 아이라인으로 인해 사투를 겪게 된다고. 사춘기 딸 아인이와 갱년기 엄마 정샘물의 케미가 웃음을 터뜨릴 전망이다.

정샘물의 반전 일상은 5월 2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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