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6회에서는 연 매출 1350억을 달성한 레전드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
4년 동안 훌쩍 성장한 두 딸 아인이와 라엘이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사춘기 딸 아인이의 파우치가 정샘물을 당황하게 만든다. 파우치 가득 타사 제품이 담겨 있는 데다가 "타사 제품이 더 좋다"는 폭탄 리뷰까지 투하된 것. 이어 아인이의 요청으로 아이라인 그리기에 직접 나서는데, 계속되는 수정 요구에 진땀을 흘린다. 수많은 톱스타의 메이크업을 책임져온 정샘물이 딸의 아이라인으로 인해 사투를 겪게 된다고. 사춘기 딸 아인이와 갱년기 엄마 정샘물의 케미가 웃음을 터뜨릴 전망이다.
정샘물의 반전 일상은 5월 2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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