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토조(대표 이용상)가 전개하는 리버클래시는 이준호와 함께한 2026 S/S 시즌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BLUE CINEMA: INTO THE BLUE'라는 콘셉트 아래 기획됐다. 잔잔한 물결이 흐르는 듯한 몽환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봄·여름의 계절감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이준호는 이번 화보에서 리버클래시 특유의 유니크한 패턴과 섬세한 디테일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했다. 클래식한 수트 핏부터 편안하고 여유로운 캐주얼 룩까지 폭넓은 스타일을 선보이며 세련된 모던 컨템포러리 무드를 완성했다.
이준호와 리버클래시의 시너지가 담긴 이번 신규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사업가♥' 남보라, 출산 두 달 앞뒀다더니 깜짝 고백했다…"BTS 뷔 사진으로 태교" ('슈돌')[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35437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