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사진전을 찾았다. / 사진=고현정 SNS
배우 고현정이 사진전을 찾았다. / 사진=고현정 SNS
배우 고현정이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순하고 여리여리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고현정은 29일 자신의 SNS에 "IM YEONG JUN × YUNI YOSHIDA EXHIBITION Face to fac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고현정이 사진전을 찾았다. / 사진=고현정 SNS
배우 고현정이 사진전을 찾았다. / 사진=고현정 SNS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서울 DDP에서 열리고 있는 사진 전시회를 찾은 모습이다. 고현정은 자신이 모델이 된 사진을 감상했다.

고현정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도트 셔츠와 넥타이 스타일링으로 세련되고 보이시한 분위기로 연출했다. 화장기 옅은 내추럴 메이크업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인 고현정은 20대도 놀랄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미모와 청순한 아우라로 놀라움을 안겼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링은 화보를 연상시킨다.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현재 유튜브, SNS 등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